언론보도·해명

제목2020년10월14일 (농정축산과) 봉화군, 10월 15일부터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작성자문미리 @ 2020.10.15 17:30:34

봉화군(군수 엄태항)1015()부터 1119()까지 2,273톤의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실시한다.

매입품종은 일품과 해담이며, 매입량은 건조벼 1,673t와 산물벼 600t 등 총 2,273t이다.

특히, 산물벼는 15일부터 30일까지 벼건조저장시설(DSC)에서 물벼 상태로 매입하며, 건조벼는 113일부터 1119일까지 읍면의 지정된 장소에서 수분 13~15%이하 건조된 상태의 포대(40kg), 톤백(800kg) 단위로 매입할 예정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이며, 매입 직후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12월말까지 지급한다.

특히, 지난 2018년부터 품종검정제도가 시행되면서 농가가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출하 품종의 일치여부를 확인하고, 반 시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외됨으로 출하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차제 출하 실시와 대상 농가들의 마스크 착용준수 및 매입 현장에 출입자 명부를 비치하는 등 방역 계획에 따라 매입절차가 진행된다.

신종길 농정축산과장은"쌀 품질고급화를 위해 품종검증제가 더 강화되는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매입대상 이외의 품종이 혼입 돼 불이익 처분을 받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와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기획감사실 공보팀 (☎ 054-679-6051)입니다. 최종수정일 :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