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역

분천역(백두대간 협곡열차 시발점)

자연과 하나되는 기차여행 'V-Train 백두대간 협곡열차'

백두대간협곡열차

시속 30km 이하로 천천히 산허리를 도는 열차의 소리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의 숨결이 들려주는 오케스트라!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협곡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역을 출발해 비동역, 양원역, 승부역, 철암역까지 1편성 3량, 158석으로 1일 3회 운행 된다.

봉화군은 전국에서 간이역이 가장 많은 곳이다. 협곡열차 운행구간인 영암선(현 영동선)은 한국전쟁 시기, 험난한 상악 지형 등의 어려움을 국복하며 우리의 손으로 건설된 철도로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접근이 어려워 청정한 자연 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봉화군에서는 협곡열차 개통과 함께 운행구간 주변에 낙동강 세평 하늘길을 조성하여 낙동강 상류의 맑은 물과 때뭍지 않은 자연경관을 몸소 걸으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분천역 산타열차

스위스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 한국관광공사 주관 “한국대표관광 100선”에 선정된 백두대간 협곡열차의 시발역인 분천역에는 1년 2회(겨울 : 12월 중하순~2월 중순, 여름 : 7월 중하순 ~ 8월 중하순) 봉화 산타마을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산타마을에서는 동심을 자극하는 산타열차 · 눈썰매장 · 얼음썰매장 등 체험과 산타조형물 · 이글루 · 대형풍차 등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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