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개단4리

주소봉화군 물야면 개단4리
상세내용
  • 지   명 : 문양
    옆으로는 내성천이 중앙으로는 개단천이 흐르고 마을 뒤에는 冊床峰(책상봉)이 병풍처럼 둘러진 마을이다. 300여년 전 숙종때 全州李氏(전주이씨) 成均進士(성균진사)芽山(아산) 李棟完(이동완)(1651~1726)이 벼슬을 그만두고 이곳에 정착하여 후학육성에 많은 공헌을 하여 사림에서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책상봉 밑에 三守亭(삼수정)을 건립한 후 文洞社文(문동사문)이라 이름하여 바위에 새겼다 한다. 그후 文洞(문동)이라 부르다가 文陽(문양)으로 개칭되어 지금까지 불리우고있다.皆丹部曲(개단부곡)중심지로서 사무를 집행하던 곳이며, 全州李氏(전주이씨)는 살고 있지 않으며 아산공의 후손들이 이웃 마을인 결단에 4가구가 살고 있다.
     
  • 지   명 : 안황해
    약 440여년전 처음으로 魚氏(어씨)가 이곳에 정착하여 농사를 지었으며 남쪽으로는 멀리 處顧山(처고산)이 웅장한 자태로 앉아 있고 마을 앞으로는 내성천이 유유히 흘러 처고산을 감돌아 흐르고 있다. 이곳의 들은 넓고 땅은 기름지기로 이름나 있으며 가을이면 넓은 앞들에 누렇게 익은 곡식이 바람에 일렁일 때면 마치 바다에서 파도치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황해라 불렀다 한다. 마을이 안쪽에 위치하여 안황해 또는 내황해로 부르기도 한다. 처음 정착한 어씨는 한집도 없고 여러 성씨가 모여 집단촌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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