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봉성2리

주소봉화군 봉성면 봉성2리
상세내용
  • 지   명 : 장터(場一)
    숲과 늪으로 덮여 있던 국유지를 광복후 매립하여 조성된 마을로 南街(남가)와 주위에 민가가 많이 들어서서 봉성시장을 형성하여 장터라고 불렸으며 3일과 8일에 시장이 열려 우시장 및 노점상이 많이 들어서 번창했으나 대중교통이 원활해지던 80년 초부터 이농현상이 두드러지고 농가도 현저히 줄어 시장은 열리지 않고 현재는 오시오 식당으로부터 시작한 돼지숯불구이가 유명하여 외지에서 찾는 손님들이 많다.
     
  • 지   명 : 배골ㆍ배나무골ㆍ이동(梨洞)
    봉성 서쪽에 있는 마을로 마을이 개척될 때 배나무가 많아서 배골 또는 배나무골이라 불리워 오고 있으며 지금은 배나무 몇 주만 볼 수 있고 봉성초등학교, 봉성파출소가 자리잡고 있다.
     
  • 지   명 : 이색골
    봉양 진입도로인 삼거리 우측에 있는 마을로 承旨苟全(승지구전) 金中淸(김중청)의 學行遺德(학행유덕)을 길이 추모하기 위하여 이조 현종 10년(1669) 봉화 유림에서 里社(이사)를 창건하여 尊德祠(존덕사)라 칭하고 春秋(춘추)로 祭享(제향)하여 오다가 盤泉書院(반천서원)으로 승격 개칭하였는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고종 5년 1868)으로 철폐하였으며 지금도 그 흔적이 있고 처음 里社(이사) 창건시 이사골로 칭해오다가 지금은 이색골이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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