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서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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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춘양면 서동리
상세내용

염장(鹽莊)
서당골 남동쪽에 위치한 마을이며 옛날 소금장수가 많이 살았다고 하여 염장이란 마을명이 생겼으며  이곳 염장에서 본서동과 거포사이 모퉁이에 황씨의 열녀비가 있었다고 한다.
 
본서동(本西洞)
춘양중고등학교로 부터 서쪽으로 약 3km떨어진 마을로서 주로 과수와 담배가 주산물이고 골안은 본서동 서쪽으로 200m떨어진 곳이며 인가는 없고 과수원이 많다. 범바위골도 있으나 원래 서동리에 속해 있고 옛날 서당이 있어 서당골이었으나 본서동으로 바뀌었다가 지금은 서동으로 개명되었다.
 
서원마ㆍ상촌리ㆍ서원촌
이곳은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覺華寺(각화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석현공수골로 이전되었다. 당시 절 유적으로는 보물 제52호인 삼층석탑이 춘양중고등학교 교정에 있으며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다. 일설에는 진성이씨 서원이 있었다 하여 서원마라는 촌명이 생겼다고 한다.
 
걸싯골ㆍ거곡(巨谷)
춘양중고등학교 뒤편에 자리 잡고 있는 마을로 학교로부터 약 2km떨어진 집단부락으로서 음지마을과 양지마을로 구분되고 있으며, 이 마을에서 가장 오랫동안 살고 있는 성씨는 안씨라고 한다. 골 입구 도로 옆에 둥근 바위가 있는데 그 당신 스님이 새겨놓은 "鳳崗洞天(봉강동천)"이 적혀있다. 후에 인가가 들어서고 사람이 살면서 거싯골 또는 거곡이라 한다.
 
거포골ㆍ거포(巨浦)ㆍ거호(巨濠)
서동 남쪽에 있는 마을로 거포재는 거포에서 새터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거호라 하는 것은 晋州姜氏(진주강씨)가 묘를 豪傑形(호걸형) 묘터에 쓴데 연유한다. 그 묘를 쓰고부터 그 후손들이 매우 번창하였으며 후손들이 묘소를 수호하기 위하여 매년 음력 시월달에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이 마을에는 10여년 전부터 과수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지금은 사과가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타지방에 비하여 당도가 높아 특산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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