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도심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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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춘양면 도심1리
상세내용

새터ㆍ신기(新基)
조선말기에 김영김씨가 와서 새로 개척한 터라해서 새터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1960년대에는 40여가구가 살았으나 70년대 화전민 이주로 지금은 15가구가 살며 각 성씨가 살고 있다.
 
구억마ㆍ구석마ㆍ구석마을ㆍ꿩마ㆍ우촌(隅村)
당재로 올라가는 산밑 구석진 곳에 있는 마을이라 해서 구억마라 부르게 되었다.
 
감나무모태ㆍ구렁마
임진왜란 당시 유성룡의 백씨 겸암 유운룡이 지금의 강동골에 움막을 짓고 부모님을 모시고 피난을 하면서 뒤곁에 감나무를 심었는데 큰 나무로 오랜 세월 동안 생육하면서 그 곳을 감나무모태(모퉁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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