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서벽3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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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춘양면 서벽3리
상세내용

광춘(廣春)
斗內(두내)안 남동쪽에 있는 마을로 옛날에 아무리 못사는 사람이라도 이곳에 와서 살면 밥을 굶는 사람이 없다고 하여 廣春(광춘)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그러나 돈을 많이 벌려면 이 골을 떠나야만 한다고 한다.
 
거시래ㆍ거실(居室)
斗內(두내) 골짜기에 있는 마을로서 옥돌봉 밑의 玉鷄(옥계)가 동이 틀 무렵 날개를 치며 마을로 내려왔다고 하여 거시래 또는 계시래라 부르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거시래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아랫동네 두내에는 여름철에 모기가 있지만 가까운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이 동네에는 전혀 모기가 없었다고 한다.
 
두내(斗內)
마을 지형이 말(斗<두>)속같이 생겼다고 하여 斗內(두내)라고 불리게 되었으며 말안이라고도 하였으나 변하여 두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두내에는 약수탕이 있어 문둥병 환자가 병을 고치기 위하여 이 동네에 많이 찾아들어 불결하다고 하여 동네 청년들이 약수탕을 묻어버려 잊혀져 왔으나 1984년 당시 극심한 한해로 인해 들산치기 도랑치기를 마을 남녀노소가 물을 찾아 헤메다가 발견하여 개발하였다고 한다.
 
새마을
1969년 정부에서 화전민 이주 정착사업으로 주택 7동을 짓고 화전민 17세대를 이주시키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서 새마을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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