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현동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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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재산면 현동1리
상세내용

대내골 :

옛날 이 마을에 대나무가 많이 자라고 마을 앞으로 냇물이 흐른다고 하여 대내골이라 불렀으며 지금도 마을 뒷산에는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다. 이 마을은 당초 坡平尹氏(파평윤씨)가 개척하여 한때는 20여 가구가 살았으나 점차 이농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3가구만이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깊고 울창한 숲 사이로 흐르는 계곡의 물은 혹서기에도 손이 시리고 물이 맑고 깨끗하여 여러 종류의 민물고기가 살고 있으며 주민들의 피서지로도 활용되며 옛날에는 경치 좋은 곳으로 소문이 나 당숲 근처에서 선비들이 풍류를 즐겼다고 한다. 이 마을에서 생산되는 대추는 씨가 작고 당도가 높아 약용으로 쓰이며 진상품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한다.

소용동 :

이 마을 뒷산 고개인 松用峴(송용현)을 넘어가는 어구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松用洞(송용동)이라고 불리우다가 후에 소용동이라 불렀다 하고 마을의 규모가 적다고하여 小用洞(소용동)으로 불렀다는 설도 있다. 면소재지인 坪地(평지)와 인접해 있으며 마을 주민 대부분이 고추, 담배 등 밭작물에 의존하며 생활하고 있다.

평지(坪地) :

재산면 소재지에서 가장 넓고 지형이 평탄하여 여타 부락의 중심이라고 하여 자연스럽게 붙여진 지명인데, 이 마을은 시가지를 형성하여 1,000여명의 주민이 생활하며 시장이 번창하여 많은 장사꾼들이 모여들던 곳으로 일명 縣洞(현동)으로 불리워지며, 이곳에는 면사무소를 비롯하여 파출소, 우체국 등 공공기관이 형성되어 있고 학교가 모여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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