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토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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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상운면 토일리
상세내용

상토

자연부락 중 윗쪽에 있는 마을로 한티재를 뒤로하여 산밑 경사지에 형성되었으며 1970년대까지도 60여 호가 살았으나 근간에는 안동 권씨 16호만 살고 있다.

 

한티재

상토에서 상운, 가곡, 봉호 등지로 가는 지름길로 크고 높은 고개라고 하기도하고 뒷골이라고도 한다.

 

부종골

마을 뒷골중 작은골로 마을과 돌아져 있어 일제 때 마을 진흥 종합에서 종을 쳐도 들리지 않는다고 불려진 골이다.

 

팔인봉

쉽게 파리봉이라고도 한다. 상토 앞으로 해발 496m의 높은 봉우리로 옛날 천재개벽할 때 여덟 사람이 피신하여 살았다고 불리워진 이름이며 산 정상에는 헬리콥터 착륙장이 설치도어 있다.

 

지무실

골이 지루하게 길다고 생긴 이름이며 옛날에는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서 지분거린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라는 말도 있다. 그외 한티재 오르는 뒷골 중 크다고 큰골, 호랑이가 자주나와 지분거려 한집도 없이 망했다고 망태골, 무쇠가마솥을 만들던 정골, 베짤 때 쓰던 도투마리 같이 생겼다고 도투말이골, 삼을 많이 심는다고 마골, 옆골절에 가기 위하여 말을 매어두기도 하고 기르던 골이라고 마골 등이 있다.

 

중토

자연 부락중 중간에 있는 마을로 옥천 전씨와 안동 권씨 등 13집이 살고 있으며 UR 농산물 국제경쟁력에 대비하여 상운면내에서 최초로 최신 자동하우스 시설 600평과 시설채소 등으로 선진 농업을 경영하는 앞서가는 농촌 마을이다.

 

여우목재

운계, 상운장터로 나가는 토일 진입로이며 옛날에는 여우가 자주 나타났다고 하여 여우목재, 여수목재라고 한다.

 

도기재

중토에서 구천리 도기로 넘어 다니는 재로 고개마루에 사갓모양의 큰 소나무가 있어 일명 삿갓재라고도 하나 진입로 확장 때 베어지고 없다. 그외 뒷골 전체를 뜻하고 골이 개미형상을 한 개미네, 가미네, 옛날 상을 당해서 3년간 곡하여 시묘하뎐 사람이 있던 골이라하여 빈소골, 여우목재 오른쪽 골이 깊게 굽어져 있다고 꾀남실 등이 있다.

 

신토

가장 늦게 형성된 자연부락을 신촌이라고도 한다. 산들 등지고 길다랗게 남향으로 이루어진 마을로 무안 박씨 등 23집이 살고 있으며 김화중씨가 헌신 노력하고 있다.

 

싸근절

신토 아랫쪽 뒤골로 절이 골양쪽에 있어 생긴 이름이며 (1992년도에 석불이 출토되었음) 바위가 대장간 풀무같다고 불미실이라고도 하나 1970년에 농로확장공사로 인하여 깨져 없어졌다.

 

토마령

도마티라고도 한다. 구천에서 신토마을을 지나 안동시 녹전면 매정리로 통하는 도로상의 군 경계를 이루고 있는 고개로 안동 도산에서 영주, 순흥 등지로 인마가 왕래하던 큰 길이였으나 지금은 농로로만 이용되고 고개가 높고 물이 없어 도마령에 모심기 마치면 온 나라가 모심기 마쳤다는 말도 있다. 그외 물고기 같이 생겼다고 어동골, 옛날 전염병 환자들을 결리수용했다는 옘뱅골, 바위가 여우같이 생겨서 예끼 바우골, 골무같이 생겼다고 골무재골, 옛날 조사의 묘를 찾으로 도마령에 오르다 마을사람들에게 물으니 마침 매 한 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그 방향이라고 가르켜 주었다는 매방골도 있다.

 

하토

토일리중 제일 아랫쪽 자연 부락으로 물고기가 알을 낳는 형상이라고 어란이라고 하며 옛날에는 어리석은 사람 (착한사람) 이 산다고 우촌이라고도 하다. 옥천 전씨외 여러성으로 구성된 16집에 살고 있으며 UR 대비 농산물로 축산 (한우사육) 으로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1970-1965년에 걸쳐 하토에 흑연광산이 생겨 영주 제련소로 반출이 되었으나 흑연의 질이 좋지 않아 폐광되고 지금 굴은 무너지고 근처에 검은 흙만 남아 옛날의 흔적만 있다.

 

막지고개

하토에서 녹전으로 통하는 고개로 옛날 봉성 감영에서 안동으로 가는 마지막 고개라고 붙인 이름이며 마지막 간다고하여 가마나 상여가 넘지 않았던 고개라고도 한다. 그 외 솔이 많아서 솔고개, 뒷골이, 등처럼 오르막이 있다고 등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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