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적덕2리

주소봉화군 봉화읍 적덕2리
상세내용
  • 지   명 : 소지골ㆍ소주골ㆍ소지(小地)ㆍ소주곡(小注谷)
    1370년경에 이 마을(현재6반)에 작은 연못이 있었기 때문에 부르게 된 이름이라 하며 긴골을 따라서 형성된 마을이 마치 소죽통처럼 생겼다고 하여 소주골이라 불렀다고 전하기도 한다. 소주골은 적덕2리의 주민들 대부분이 이 골안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소주골은 산은 높지 않지만 산세가 좋아 옛부터 8명산 12골이란 말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를 뒷받침하듯이 소주골에는 여러문중 재사(齋舍) 수십개소가 있었으며 현재도 여러문중의 재사가 남아 있다.
    소지골 사진
     
  • 지   명 : 옹기골 곡
    일제치하인 1940년경 인근지역이 붉은댕이의 흙을 파다가  옹기를 구웠다고 하여 옹기골이라 불리어 지게 되었으며 옹기 제작은 꾸준히 활기를 띠었으나 지금은 각종 금속 제품과 유리제품에 밀리고 옹기 굽는 기술을 전수 받을 사람이 없어 1992년 부터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당시 옹기를 굽던 가마터와 요는 현재도 보존되어 있다
    옹기골 마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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