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외삼1리

주소봉화군 봉성면 외삼1리
상세내용
  • 지   명 : 늪실ㆍ상눌(上訥)
    늪실(淵谷<연곡>)은 약 500여 년 전에 英陽金氏(영양김씨) 11세손 玉峰公(옥봉공) 金克行(김극행)이 봉화에 내려와 이 마을을 처음 개척할 당시 큰 연못과 늪이 우거져 淵谷(연곡)이라 칭했으며 넓은 들을 중심으로 마을이 산재하여 있고 땅이 비옥하여 모든 작물이 잘 자라며 4~5m만 땅을 파면 지하수가 나올 정도로 습지대여서웬만한 가뭄에도 농사가 잘된다.
     늪실  마을 사진
     
  • 지   명 : 새마을
    늪실 남동쪽에 새로 개척한 마을로 安東權氏(안동권씨)를 비롯하여 각 성씨가 살고 있으며 외삼1리에서 가장 늦게 생긴 마을이기도 하다.
    새마을 마을 사진
     
  • 지   명 : 양지마
    얕은 산을 뒤로하고 가장 got볕이 잘 들고  따뜻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음지마와 함께 마을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옛날 英陽金氏(영양김씨)들이 마을을 이룩한 시발지이며 지금은 19호가 살고 있으며 이농현상으로 빈집이 많다. 1978년 우수새마을로 선정되어 대통령 하사금을 받은 바 있다.
    양지마 마을 사진
     
  • 지   명 : 버드실ㆍ유곡(柳谷)
    늪실에서 가장 동떨어진 마을로 생활권이 외삼이라기 보다는 봉양쪽에 가까운 마을로 지형이 버드나무 가지에 앵무새가 집을 짓고 사는 형국(鶯巢柳池形局<앵소류지형국>)이라 하여 동구에 버드나무를 심어서 큰 숲을 이루게 하였으며 지금도 그때의 노목 3주가 마을입구 좌측골에 서있으며 일설에 의하면 난리가 발생시 마을 사람들의 피난처로 활용하기 위하여 밖에서 보면 골이 안보이게 하기 위하여 버드나무를 심었다는 얘기도 있다.
    버드실 마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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