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동양리

주소봉화군 봉성면 동양리
상세내용
  • 지   명 : 용두, 용머리
    용의 머리 같이 생긴 산이 마을 앞에 위치하고 있어 이 마을을 용두 또는 용머리라고 불러오고 있으나 36번 국도가 개설되면서 용머리부분이 많이 훼손되었으며 마을 한가운데 동양초등학교가 있고 1993년에 설립된 동양농산물직판장은 농민 후계자 작목반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싼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국도가 마을내를 통과하고 있어 교통사고가 빈번한 지역으로 현재 金海金氏(김해김씨) 43가구가 살고 있다.
     
  • 지   명 : 와란(臥蘭), 와단리(臥丹里), 본리(本里)
    1683년 順興府(순흥부) 臥丹面(와단면)에서 鳳城面(봉성면) 桐陽里(동양리)로 편입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眞城李氏(17가구)외 34가구가 살고 있으며 옛날 襄烈公(양열공) 趙仁壁(조인벽), 丹邱(단구) 趙貞(조정)의 유덕을 길이 추모하기 위하여 1796년에 東溟書院(동명서원)을 건립하여 제향해오다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하여 없어지고 지금은 동명서원 터만 남아있다.
     
  • 지   명 : 뒷드물, 두동(杜洞,斗洞), 띠띠미, 후곡(後谷)
    介節公(개절공) 杜谷(두곡) 洪宇定(홍우정)이 병자호란때 피난을 내려와 이 곳에 정착하였는데 이 마을의 뒤가 꽉막혔다고 杜谷(두곡)이라 불렀으며 요즘은 부르기 쉽게 두동, 띠띠미라고 칭하기도 하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산수유는 조상 대대로 재배하던 것으로 수령이 1백년 이상된 것도 많으며 오래된 나무는 4백년이 넘은 것도 있다. 특히,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수유는 주성분인 모로미시드, 오가람 등이 풍부하여 자양강장제의 약효가 뛰어나 매년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어 공급량이 모자라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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