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창평리

주소봉화군 봉성면 창평리
상세내용
  • 지   명 : 창바다, 창평리(昌坪里), 창해(蒼海), 본마
    못 밑의 들이 바다처럼 넓다고 하여 蒼(창)바다로 불리워졌으며 30여 가구가 논농사 및 과수농사로 생활하고 있으며, 李光淑(이광숙)이라는 선비가 마을을 개척할 당시 들판이 넓다고 滄海(창해)라 칭했다고도 하며 창평리의 중심지라고 하여 본마라고도 부르기도 하고 1959년에 만든 창평 저수지가 소재하고 있는 마을로 본 저수지로 인하여 어떠한 한해에도 아무런 걱정 없이 논농사를 지을수 있다.
     
  • 지   명 : 은행정(銀杏井), 행정(杏井)
    花山李氏(화산이씨) 杏井(행정)에 아주 오래된 아름드리 은행나무 밑에 조그마한 샘이 있어 은행정이라 불렀다고 하는데 예전에 행인들이 이곳에서 쉬어갔다고 하나 지금은 논이되어 그 흔적은 없고 논갈이시 가끔 기와장만이 출토되고 그 뒤 산밑으로 金寧金氏(김녕김씨) 십여 세대가 논농사를 주소득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 지   명 : 지밀마을, 지동(池洞), 진마
    창평 남서쪽에 있는 마을로 창바다 마을의 맨끝 바다 밑에 낮게 위치한 마을이라하여 지밀마을이라 불렀다고 하며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인 분지대로 마을 앞을 흐르는 창평천은 유역면적이 넓고 지질이 점토와 사지양토로 구성되어 토질이 비옥하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미곡은 맛과 품질이 좋아 인기가 좋으며 요즘은 사람들이 부르기 쉽게 진마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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