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우곡1리

주소봉화군 봉성면 우곡1리
상세내용
  • 지   명 : 우르실, 우리실, 우곡, 우곡리(愚谷里)
    본래 順興府(순흥부) 臥丹面(와단면) 지역이었는데 예전에 이곳에 산짐승이 많이 살아 밤이면 산짐승들이 우글거린다 하여 우르실이라 하였다고 하며 마을 가운데 경사가 급한 내(川)가 있으며 요즘은 마을에서 가장 큰 마을이라 하여 큰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우르실 마을 사진
     
  • 지   명 : 구망이, 구만(九萬)
    옛날 아홉 집중 九萬石(구만석) 거부가 난다는 어느 비결가 말에 따라 구망이 또는 구만이라고 불렀다하며, 이곳 사람들은 인심이 좋고 마을 앞에는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주위의 경치를 더해주고 있다. 지역 특산물인 송이가 많이 채취되어 농가 소득에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구망이 마을 사진
     
  • 지   명 : 세거리, 삼거리, 시거리
    우르실 북쪽에 있는 마을로 마을 어구에 세 갈래 길이 있고 또 마을 앞에 급경사로 된 좁은 川(천)이 흐른다하여 삼거리라 하며 月城孫氏(월성손씨)가 이 마을을 개척했다고 하며 현재 12가구가 살고 있으며 지금은 시거리로 부르고 있다.
    세거리 마을 사진
     
  • 지   명 : 중대골, 중대곡(中臺谷)
    우르실 북서쪽에 있는 마을로 큰 소나무와 당제를 올리는 서낭당이 지금도 남아 있으며 지금은 2가구가 살고 있고 中臺寺(중대사) 들어가는 길이라 하여 중대골.곡이라 불리웠다고 한다.
    중대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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