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도심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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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춘양면 도심2리
상세내용

죽터ㆍ죽기ㆍ죽기리
부족국가시대에 형성된 마을로 서쪽산 기슭에 대나무밭이 있어서 죽터라 부르게 되었다. 현재도 양지터 뒤 언덕에 대나무 군락지가 약 200평 가량이 남아있다. 이 마을은 옛 상인들이 봉성으로 넘어가는 길목이었는데 행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말이 "인심은 도심이요, 서벽이 죽터라" 이 뜻은 인심이 곧 도심인데 서벽과 죽터는 반어적으로 인심이 야박하다 하여 붙여진 말이다. 그러나 후엔 인심이 좋다하여 도심(道深 →道心)이라 불리어지고 있다.
 
늘버디ㆍ늘버딩이ㆍ노류촌(老柳村)
죽터 남동쪽 넓은 바닥에 있는 마을로서 마을 앞에 늙은 수양버들이 서 있어서 늘버딩이라 부르게 되었다. 마을 이름으로까지 부르게 되었던 이 오래된 수양버들은 베어지고 현재 남아 있지 않다. 마을 바로 앞으로 운곡천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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