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분천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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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소천면 분천1리
상세내용

황목(黃木), 숲곡, 수안
조선조 단종 때 사절신 충곡공(忠穀公) 김문기의 10대손인 김세진이 병자호란을 당하여 경기도 양주로부터 이사해 왔을 때 미개척지로 숲에 쌓여 있는 이곳을 개척하고 숲곡이라 이름하였다. 맑은 물이 풍부하게 흐르고 공기가 좋아 휴양지로 좋으며, 현재 이곳 주민들은 고추, 담배를 재배하여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맑은 물을 지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풍애(豊涯)
200여년 전 야성송씨와 영천이씨 집안에서 이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전해오는데 산세가 빼어나 절경을 이루었으며 개척 당시 풍년이 들어 먹을 것이 풍성하여 이웃간의 인심도 후하여 마을 이름을 풍애라 하였다고 한다. 풍애의 뜻을 풀이하면 물가에 위치한 풍성한 마을이란 뜻이 들어있다. 이곳에는 200년 묵은 소나무 한 그루로 지은 목조건물이 있는데 야성송씨 집안의 촌장이 도포자락에 넣어 왔다는 100kg정도의 둥근 돌이 마당에 안치되어 있으며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야성송씨 집안과 영천이씨 집안에서 돌을 서로 던지며 힘 자랑을 벌이기도 했었다고 전한다. 현재는 문화생활의 부족과 자녀의 교육문제로 대부분이 도시로 이주하고, 10여 가구가 고향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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