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석포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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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석포면 석포1리
상세내용

나래기
마을의 모양이 학이 날아가는 형상으로 생겼다 하여 飛鶴洞(비학동) 또는 "나래기"라고도 한다. 이곳은 약 600여년 전에 경주김씨들이 화전을 일구어 40여가구가 감자, 콩,옥수수 등 재배하며 거주하였으나 식량작물 재배로는 경제성이 없어 타지로 이주하여 현재는 16가구가 고냉지채소 및 당귀를 다량으로 재배하여 농가 소득이 증대되고 있다.

반야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7km 떨어진 곳에 편편한 넓은 들이 있는데 이 지역의 형상이 소반같이 생긴 넓은 들로 이루어진 마을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방전에 화전민 이주촌으로 김령김씨등 각 성씨가 이주정착을 하여 산전을 개간하여 당시 주식인 옥수수, 콩, 팥, 감자 등을 재배하여 당시 이주민 60여 세대가 거주하였다. 현재는 15세대가 남아 이 지역 주작물인 고랭지채소 등을 대량으로 재배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이 지역은 산이 높고 골이 깊은 고랭지로서 산채가 부드럽고 탐스럽게 자생하여 봄이 되면 각지에서 산채채취(두릅, 산나물등)하러 많은 사람들이 찾아든다.

샘터
소재지 동쪽으로 1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기슭 작은 웅덩이에서 차가운 물이 솟아나 물맛이 아주 좋아 주민들이 공동우물로 사용하여 샘터라는 지명이 붙여졌다. 그 샘물의 양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가물어도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똑같은 양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고 한다. 1968년도 울진 삼척지구에 침투한 무장공비들 중의 일부가 이곳으로 침투하였다가 민.관.군의 합동작전으로 소탕하였던 곳으로 그 당시 무장공비들이 무차별 주민학살을 자행하였다. 그후 정부에서는 주민들을 타지로 이주시켜 현재는 삼척김씨의 5호가 남아 주 생활작목인 고랭지채소와 재래종 "벌"을 길러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산은 높고 골이 깊으며 물이 차고 깨끗하여 산채나물(두릅, 더덕, 산나물등)이 많이 자생하여 산채채취로 주민소득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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