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하눌1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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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상운면 하눌1리
상세내용

신기

서기 1500년경 최재형이란 선비가 개척하여 신기라 불렀으나 그후 최찬술이 후평 북쪽에 있는 마을이라하여 북평이라 개칭하였다가 그후 다시 신기라 부르고 경주 최씨, 청주 한씨, 인동 장씨 등 30여호가 살고 있다. 1969년 하눌국민학교가 설치되었으나 농촌 인구 감소로 하눌분교로 격하되었다가 폐교되고 지금은 상운초등학교로 통학버스를 이용하여 공부하고 있다. 또 골이 깊고 뒷산이 높아서 고산골, 개척 당시 새집지었다고 새집골, 배뱅이쑥이 많이 난다고 배뱅이골, 고개길이 구불구불하며 꼭대기에도 샘물이 솟는다고 수티재, 예수바우골, 가래나무가 많이 자생한다고 가래골, 용수골, 자재기골, 황새골 등이 있다.

 

산정

서기 1700년경 안동 권씨가 이 마을에 살기 시작할 때 퇴계 이황 선생이 이 마을을 지나다가 목이 말라 길 옆 우물물을 마신 후 산중의 물맛이 아주 좋아서 산정이라 하였다 한다.

 

마우골

산정 남쪽에 200여년 전 청송 심씨가 개척하여 한곳에 산다고 마우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현재 충주 지씨, 청송 심씨 10가구가 살고 있다. 옛날부터 우물도 없고 개울도 없어 매우 건조한 땅이라서 건재, 옛부터 샘이 좋아서 세네미,역시 찬물이 많이 난다는 참새미골,도적이 많았다고 도장골, 그리고 언골, 재궁골, 셋골, 땅골, 세네골, 웃산너머 동래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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