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

하눌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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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봉화군 상운면 하눌2리
상세내용

개밑

포저라고 한다. 200년 전 강릉 최씨가 이 마을을 개척하였으며 당시 옛고을이 가깝다고 개밑 또는 포저라 하였다고 한다. 하눌 회룡산 아래 관음사 (조계종) 라는 절이 1949년에 박연수씨가 설립하며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또 모든 지역이 산을 막혀 있고 들이 있는 골의 형상이 사람머리 정수리의 가마와 같다고 해서 가매골,중이 도를 닦으려고 산중턱에 앉아 있는 형국의 중골 (스님곡), 회룡산이 있는 들을 찾아 돌아간다는 갓골, 또는 회룡골, 바다같이 넓다고 바다골, 수평골 골이 넓지도 좁지도 않다는 진골, 이터, 큰골 등이 있다.

 

오로실

오곡 또는 이나실이라고도 한다. 동으로는 봉성면 외삼리, 북으로는 봉성면 창평리에 접경하며 오동 나무가 많아서 오골이라고 하고 5집이 산다.

 

하눌저수지

면소에서 약 7km북쪽에 있으며 봉성면 외삼리와 인접하여 1985-1990년 12월까지 9억 8천만원의 공사비로 저수면적 8ha,저수유역 면적 380ha, 저수량 364,992㎡ 봉리면적 50ha의 농업용수로 인근지역의 수해와 가뭄을 조절하여 재해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1996년도 사업비 3억원을 조성, 암반관정 4기를 설치하여 담수능력 3억6천4백 만톤을 확보하여 수질 개선으로 인근 낚시객을 유치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확장 공사를 하고 있다. 그외 갓밭골, 배골, 삼정골, 담배밭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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