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정문화재

쌍송정 정침

주소봉화군 물야면 북지길 180-2
상세내용
  • 지정사항 : 민속문화재 제125호 (2001.  2. 12.)
  • 분        류 : 주거건축(반가)
  • 시        대 : 조선

  봉화인 금혜가 노후에 은거하던 가옥이다.
‘쌍송정(雙松亭)’이란 당호(堂號)는 정침(正寢) 좌측에 소나무 2그루가 있는 곳에 정자를 지어 ‘쌍송정’이라 이름 붙이고 정침(正寢)도 ‘쌍송정(雙松亭) 정침(正寢)’이라 하였는데, 정자는 1975년에 영남대학교로 이건하였고 현재는 정침(正寢)만이 남아 있다.
  정침(正寢)은 정면 7칸 측면 5칸 반 규모의 口자형(字形) 건물이다.
평면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口자형(字形) 건물인데, 중문칸 전면에 현관처럼 돌출된 부분은 후대에 증축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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